보다 넓은 세상 구경하는것도 인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이 될것입니다.
얼마나 흥분되었을까?
내도 유진이 몇번의 일본여행과 몽골 보낼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여행을 많이 한 아이들의 사고방식은 많이
성숙되어 있더라구요.
자그마한 체격에 다부지게 해외에서도 자기의중심을 잃지않고
자기몫을 하는것 보면 모든 부모의 기우이지 싶어요.
우리 지이 소이 한층 성숙해서 돌아올것이니 걱정일랑 하지 마시고...
인천대교도 구경하심서 우째 연락도 아니하고 말이야~~~
분명히 우리동네길 지나가면서 통행료도 안내고 갔다 이거지!!!
다음에 분명히 이자 따따블로 받으리다.
임 기행 |
2010-02-14 05:20
사진의 모습이 15~6년전 우리의 모습 같아 보이는 구나..
떠나 보낼때의 맘이 얼마나 쓰리고 아팠는지...그래도 지이.소이..
잠깐의 외출이 애기 들에게 얼마나 큰 자신감을 줄꺼라는 확신이 드는구나..
이곳에서의 일년이 정말 애기들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향기가 되었으면 한다..너희들도 대단하고..오늘 설날 이구나..오늘은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맛난것 먹고 즐거운 시간이 될꺼야..
새로운 환경이 애기들 눈앞에 하나씩 펼쳐 지는구나..
잘 해 내리라 생각해..아무 걱정 말고 너희도 맘껏 펼쳐보길 바란다..꿈을~~
설날 잘 보내고 ~
지이 소이가 보호자도 없이 둘이서 갔능교?
얼라들이 동상을 닮았나부요
참 대단하구랴 ㅎㅎ
나도 뉴질랜드를 갔다 왔지만
정말 축복 받은 땅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곳이제
또 가고 싶을 정도루 말이우
파란 하늘~
파란 들판~
파란 호수 ~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운 자연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올터이니
동상은 그저 기도나 열심히 하이소 ^^
김이순 |
2010-02-16 01:34
모두들 설명절을 잘 보내셨지요..
저도 며느리 노릇, 딸 노릇하고 집에 도착해서
딸아이들이 가고 나서 제대로 정리도 못했는데
그동안 밀렸던 집안일들은 큰맘먹고 정리를 했습니다.
아이들과 저희들에게 1년이라는 시간은
서로에게 많은 성숙의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서로 보고싶어도 꾹참고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또 떨어져 있으면 서로의 소중함도 느낄수 있겠쬬..
죠기~~~ 임기행님이시라는 분이 바로 뉴질랜드 할머니시랍니다.
얼마나 아이들을 잘 챙겨주시는지 오늘도 아이들과 통화를 했는데
정말 신이났더군요....
늘 바빠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는 못난 엄마였는데
아마 많은 사랑받으면서 잘하고 돌아오리라 봅니다..
남인언니!!! 인천대교 지나면서 저 우니라꼬 아무생각이 없었슴돠~~
이해해주삼!!
우물가언니!!! 아마 언니도 저희 지이,소이를 위해 기도해주실거라 믿어요..
임기행 |
2010-02-16 05:31
큰집에 둘이 달랑 있다가 애기들이 오니 집이 꽉찬 느낌이구나..
우리 엄마가 내이름을 기행이라 지어줘서 여기까지 와서 사는것 같네 ㅎㅎ
여기 친구들이 그러더구나 ㅎㅎ (기행문)..그래서 인지 여행도 많이 다니게 되고..오늘아침 학교 가는 둘쨋날 김치볶음밥으로 도시락을 싸라고 하더라
베이컨이랑 옥수수랑 섞어서 볶았더니..할머니 이게 뭐예요? 하더니
엄마랑 틀리게 해주네요..좀 이상했던지..한번 먹어보더니 얼굴이 환해지면서
맛있다고,,여긴 다들 빵으로 도시락을 넣어 오니깐 혹시 김치냄새가 많이
날까봐 할머니가 김치국물을 꽉짜고 볶았어..ㅎㅎ
그래도 빵은 싫다고 하는 우리 애기들..역시 한국인 이야...
빠이빠이 하고 할아버지 차에 오른 큰애기..할머니 모자 주세요...
여기 학교에서 노는 시간에 꼭 모자를 써야 한데..여름이라 자외선이
강해서 모자를 안쓰면 운동장에서 놀수가 없단다..
참,,,사소한 것까지 챙기는 배려가 고맙더구나...
김이순 |
2010-02-16 09:28
작은어머님의 글만읽어도 풍경이 그려집니다..
지이,소이가 다른건 몰라도
밝은 아이들이라서 주변의 분위기는 밝게 할거예요.
저보다 훨씬 맛있게 해서 아이들에게 음식을 차릴
작은어머님이심을 알기에
다른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덕분에 저도 일찍 마음잡고 열심히 일할수 있답니다.
작은아버님,어머님의 배려로 우리 모녀들 만날때는
서로가 많이 발전되어 있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겨울옷을 준비해서 22일날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허순옥 |
2010-02-20 12:05
우리 지이 소이가 뉴질랜드에 갔군요 지이가 보고 싶어서 전화한번 한다는게 못하고 말았네요(놀기가 바빠서)
1년씩이나 있다가 오면 영어는 아주 잘 하겠어요
그것도 안전한 할머니댁이고 사랑받으면서 .....
또 아이들이 성격이 좋아 누구하고나 잘 어울리고
친구도 금방 사귈거예요 아무걱정마세요
그리고 뉴질랜드 자연경치는 또 얼마나 좋은지 많은것을 배우고 돌아오지싶네요 나도 한번더 가보고싶은 곳이예요
설은 질 보내셨어요?
컴퓨터방은 춥기도하고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잘 들어가 보지를 않아서 아이들이 먼곳에 가는 줄도 몰랐네요 많이 컸을텐데 아쉽군요 전화오면 안부전해주세요 정말 보고 싶었다고.....
김이순 |
2010-02-21 22:12
선생님!!!
아이들이 선생님께 전화도 못드리고 갔네요..
뉴질랜드 보내기로 하고 12일만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권만들고 학교 찾아가서 말씀드리고
1년동안 있을 준비를 하다보니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게 지나고
아이들을 떠나보냈네요..
그래도 요즘은 세월이 좋아서 메일 컴퓨터로
서로의 일상생활들을 전하다보니
그렇게 멀게 있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얼마나 잘해주시는지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인거 같습니다.
1년뒤의 아이들이 어떻게 변해있을까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아이들 나오면 그때 선생님 찾아뵐깨요....감사합니다..
올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엘리사 |
2010-04-04 07:44
탐스런 딸기도 넘 먹고 싶고 열씨미 일하는
모습도 아름답고..화이팅!!
김이순 |
2010-04-05 23:56
그곳은 요즘 아이들 방학이라
더 분주하시죠???
아이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많이 바쁘고 힘드실텐데...
몸살 나시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있다니
저희도 행복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오늘도 아이들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잘 다녀 오세요.. 부럽삼.. ^^
늘 열심히 하는 모습 .. 보기 좋네요...
결실을 크게 맺을날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끼고 계시죠?
탁남인 |
2010-02-24 22:43
이제 해외로 까지 진출?
많이 배워 봉농원의 앞날의 밝은 빛이 보이기를...
전에 유진이 일본홈스테이 간집이 딸기농사를 아주
크게 지은집이었는데 유진이 말로는 옛날 우리네 가족
구성원같이 3대 식구 8명이 산다 하더이다.
그런데 생활도 무척 풍족해 보이고 모든것이 넉넉하다보니
예의범절도 아주 깍뜻하고 손님접대를 아주 융숭하게 받고
서로 마음이 통했는지
아직까지도 서로 연락하는것 같습디다.
선진농업기술 한개도 놓치지 말고 내것으로 전부 만들어 가지고
오시지요.
그런데 봉털님도 같이 가시는가요?
익현이도????
김이순 |
2010-02-25 00:45
바지런한 울 남인언니!!!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일본 견학은 제가 다니는 한국벤처농업대학교에서
벤치마킹을 가는 거라서 저 혼자갑니다.
봉털님은 저대신 더 열심히 농장일을 봐야하고
익현이는 외갓집에 며칠동안 맡기기로 했습니다.
익현이 외숙모가 어린이집에서 익현이 담임을 맡게되었답니다.
그래서 익현이를 델꼬 출,퇴근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힘을 실어주시니 일본에 가서도 눈 똑바로 뜨고
하나도 안놓치고 열심히 배워 오겠습니다....충성.....
일본이 딸기체험농가가 그렇게 잘되어있데요...
눈팅 열심히 해서 우리 농장에 도입을 할려구요...홧팅!!!!
(3월1일에서 4일까지 우리 봉농원 좀 지켜주이소)
김이순 |
2010-03-20 08:04
딸기따기 체험과
딸기비누 만들기 체험 예약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이순 |
2010-03-30 01:29
체험 잘하고 갔습니다.
너무나 귀여운 아기천사들....
선생님께서도 협조를 많이 해주셔서
재미나게 체험을 한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김이순 |
2011-02-16 07:48
멍미????
진선이가 그 진선이여???
지봉씨가 그러네.....
그 진선이면 잘 지내고 있지???
한번 얼굴보여주삼.
댓글 (19)
빨리나도 뉴질랜드가고싶네용
ㅎㅎ
아빠가가고싶으면언제든지말해라고하네영
설쉬고갈듯한데 ㅠㅠ
혼자가니깐쓸쓸하고그럴꺼같네용
외숙모두 ..
지이,소이!뉴질랜드보내니깐잘쓸쓸하고보고싶죵ㅎ ?ㅎ
익현이는누나야들안보고싶다고하나용 ?ㅎㅎ
나도 뉴질랜드가기전에 합천이랑거창들릴께요 ㅎㅎ
장식하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이 될것입니다.
얼마나 흥분되었을까?
내도 유진이 몇번의 일본여행과 몽골 보낼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여행을 많이 한 아이들의 사고방식은 많이
성숙되어 있더라구요.
자그마한 체격에 다부지게 해외에서도 자기의중심을 잃지않고
자기몫을 하는것 보면 모든 부모의 기우이지 싶어요.
우리 지이 소이 한층 성숙해서 돌아올것이니 걱정일랑 하지 마시고...
인천대교도 구경하심서 우째 연락도 아니하고 말이야~~~
분명히 우리동네길 지나가면서 통행료도 안내고 갔다 이거지!!!
다음에 분명히 이자 따따블로 받으리다.
떠나 보낼때의 맘이 얼마나 쓰리고 아팠는지...그래도 지이.소이..
잠깐의 외출이 애기 들에게 얼마나 큰 자신감을 줄꺼라는 확신이 드는구나..
이곳에서의 일년이 정말 애기들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향기가 되었으면 한다..너희들도 대단하고..오늘 설날 이구나..오늘은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맛난것 먹고 즐거운 시간이 될꺼야..
새로운 환경이 애기들 눈앞에 하나씩 펼쳐 지는구나..
잘 해 내리라 생각해..아무 걱정 말고 너희도 맘껏 펼쳐보길 바란다..꿈을~~
설날 잘 보내고 ~
여기에도글을쓰셧네용 ㅠ
죄송해용..갈라면 빨리가서 마음잡고준비해야되는뎅
내일정확하게결정하기로햇어요 ㅠㅠ
할머니꼭가보도록할께용 ㅠㅠ
죄송해용~~
걱정만끼쳐드리고
ㅠㅠ
얼라들이 동상을 닮았나부요
참 대단하구랴 ㅎㅎ
나도 뉴질랜드를 갔다 왔지만
정말 축복 받은 땅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곳이제
또 가고 싶을 정도루 말이우
파란 하늘~
파란 들판~
파란 호수 ~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운 자연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올터이니
동상은 그저 기도나 열심히 하이소 ^^
저도 며느리 노릇, 딸 노릇하고 집에 도착해서
딸아이들이 가고 나서 제대로 정리도 못했는데
그동안 밀렸던 집안일들은 큰맘먹고 정리를 했습니다.
아이들과 저희들에게 1년이라는 시간은
서로에게 많은 성숙의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서로 보고싶어도 꾹참고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또 떨어져 있으면 서로의 소중함도 느낄수 있겠쬬..
죠기~~~ 임기행님이시라는 분이 바로 뉴질랜드 할머니시랍니다.
얼마나 아이들을 잘 챙겨주시는지 오늘도 아이들과 통화를 했는데
정말 신이났더군요....
늘 바빠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는 못난 엄마였는데
아마 많은 사랑받으면서 잘하고 돌아오리라 봅니다..
남인언니!!! 인천대교 지나면서 저 우니라꼬 아무생각이 없었슴돠~~
이해해주삼!!
우물가언니!!! 아마 언니도 저희 지이,소이를 위해 기도해주실거라 믿어요..
우리 엄마가 내이름을 기행이라 지어줘서 여기까지 와서 사는것 같네 ㅎㅎ
여기 친구들이 그러더구나 ㅎㅎ (기행문)..그래서 인지 여행도 많이 다니게 되고..오늘아침 학교 가는 둘쨋날 김치볶음밥으로 도시락을 싸라고 하더라
베이컨이랑 옥수수랑 섞어서 볶았더니..할머니 이게 뭐예요? 하더니
엄마랑 틀리게 해주네요..좀 이상했던지..한번 먹어보더니 얼굴이 환해지면서
맛있다고,,여긴 다들 빵으로 도시락을 넣어 오니깐 혹시 김치냄새가 많이
날까봐 할머니가 김치국물을 꽉짜고 볶았어..ㅎㅎ
그래도 빵은 싫다고 하는 우리 애기들..역시 한국인 이야...
빠이빠이 하고 할아버지 차에 오른 큰애기..할머니 모자 주세요...
여기 학교에서 노는 시간에 꼭 모자를 써야 한데..여름이라 자외선이
강해서 모자를 안쓰면 운동장에서 놀수가 없단다..
참,,,사소한 것까지 챙기는 배려가 고맙더구나...
지이,소이가 다른건 몰라도
밝은 아이들이라서 주변의 분위기는 밝게 할거예요.
저보다 훨씬 맛있게 해서 아이들에게 음식을 차릴
작은어머님이심을 알기에
다른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덕분에 저도 일찍 마음잡고 열심히 일할수 있답니다.
작은아버님,어머님의 배려로 우리 모녀들 만날때는
서로가 많이 발전되어 있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겨울옷을 준비해서 22일날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1년씩이나 있다가 오면 영어는 아주 잘 하겠어요
그것도 안전한 할머니댁이고 사랑받으면서 .....
또 아이들이 성격이 좋아 누구하고나 잘 어울리고
친구도 금방 사귈거예요 아무걱정마세요
그리고 뉴질랜드 자연경치는 또 얼마나 좋은지 많은것을 배우고 돌아오지싶네요 나도 한번더 가보고싶은 곳이예요
설은 질 보내셨어요?
컴퓨터방은 춥기도하고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잘 들어가 보지를 않아서 아이들이 먼곳에 가는 줄도 몰랐네요 많이 컸을텐데 아쉽군요 전화오면 안부전해주세요 정말 보고 싶었다고.....
아이들이 선생님께 전화도 못드리고 갔네요..
뉴질랜드 보내기로 하고 12일만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권만들고 학교 찾아가서 말씀드리고
1년동안 있을 준비를 하다보니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게 지나고
아이들을 떠나보냈네요..
그래도 요즘은 세월이 좋아서 메일 컴퓨터로
서로의 일상생활들을 전하다보니
그렇게 멀게 있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얼마나 잘해주시는지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인거 같습니다.
1년뒤의 아이들이 어떻게 변해있을까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아이들 나오면 그때 선생님 찾아뵐깨요....감사합니다..
올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모습도 아름답고..화이팅!!
더 분주하시죠???
아이들이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많이 바쁘고 힘드실텐데...
몸살 나시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있다니
저희도 행복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오늘도 아이들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체험하는사람들도 대박이라고 할정도로 오셈
이전부다 대박나셈 오리도 대박나고 ㅎㅎ
님이하는일 다대박나셈^ ^ㅂㅇㅂㅇ
늘 열심히 하는 모습 .. 보기 좋네요...
결실을 크게 맺을날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끼고 계시죠?
많이 배워 봉농원의 앞날의 밝은 빛이 보이기를...
전에 유진이 일본홈스테이 간집이 딸기농사를 아주
크게 지은집이었는데 유진이 말로는 옛날 우리네 가족
구성원같이 3대 식구 8명이 산다 하더이다.
그런데 생활도 무척 풍족해 보이고 모든것이 넉넉하다보니
예의범절도 아주 깍뜻하고 손님접대를 아주 융숭하게 받고
서로 마음이 통했는지
아직까지도 서로 연락하는것 같습디다.
선진농업기술 한개도 놓치지 말고 내것으로 전부 만들어 가지고
오시지요.
그런데 봉털님도 같이 가시는가요?
익현이도????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일본 견학은 제가 다니는 한국벤처농업대학교에서
벤치마킹을 가는 거라서 저 혼자갑니다.
봉털님은 저대신 더 열심히 농장일을 봐야하고
익현이는 외갓집에 며칠동안 맡기기로 했습니다.
익현이 외숙모가 어린이집에서 익현이 담임을 맡게되었답니다.
그래서 익현이를 델꼬 출,퇴근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힘을 실어주시니 일본에 가서도 눈 똑바로 뜨고
하나도 안놓치고 열심히 배워 오겠습니다....충성.....
일본이 딸기체험농가가 그렇게 잘되어있데요...
눈팅 열심히 해서 우리 농장에 도입을 할려구요...홧팅!!!!
(3월1일에서 4일까지 우리 봉농원 좀 지켜주이소)
딸기비누 만들기 체험 예약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귀여운 아기천사들....
선생님께서도 협조를 많이 해주셔서
재미나게 체험을 한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진선이가 그 진선이여???
지봉씨가 그러네.....
그 진선이면 잘 지내고 있지???
한번 얼굴보여주삼.